초반에 걱정했는데 의외로 대사를 많이 하더라고?? (대사 많이 없는 풍경 많이 나오는 그런 영화인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카와이 유미가 나오잖앙~~!!!
카와이 유미 나오는줄 모르고 갔어서 개깜놀하고 초반부 초집중하면서 봄 ㅠㅠ
너무 이뻐 너무 연기 잘해 그래서 중간부터 안나오는거 너무 슬펐어 ㅠㅠ
암튼... 뒷부분도 지루할까봐 걱정했는데 여관(이라쓰고 민박)주인과 일상이 너무 웃겼음
너 손님이냐 (이 무슨 손님한테 싸가지 없는 말투 ㅋㅋㅋ) 부터 안아줄래 하니까 아니라고 하는 딸 ㅋㅋㅋ
거기다 뚱쭝한 고양이까지!!!
잠을 별로 많이 못자고 가서 걱정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졸린지도 모르고 보고 나옴
다들 초반은 카와이 유미를 보면서 버티면 볼만 할꺼야 ㅋㅋ
이동진이 10위안에 뽑은거 이해가는 그런 영화였음 웬지 한번 더 보고 싶은 생각까지 드네
아티스트 진은 아직 안읽어봄 좀있다 읽어봐야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