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의 어두운 면에다 블랑은 신을 안 믿는다는 말하고
미친 신부놈 나오고 성당에서 온갖 혐오 다 하고
신 부정하고 종교가 종양같은 온갖 내용이 다 나오는데
그래서 역으로 살인용의자 몰리는 와중에 전화 대화 진상처럼 하던 사람을 몇시간 기도와 축복해주고
마지막 그 장면까지 너무 신성하게 느껴짐
나는 무교여도 종교는 있어야하는구나 싶음
종교인의 어두운 면에다 블랑은 신을 안 믿는다는 말하고
미친 신부놈 나오고 성당에서 온갖 혐오 다 하고
신 부정하고 종교가 종양같은 온갖 내용이 다 나오는데
그래서 역으로 살인용의자 몰리는 와중에 전화 대화 진상처럼 하던 사람을 몇시간 기도와 축복해주고
마지막 그 장면까지 너무 신성하게 느껴짐
나는 무교여도 종교는 있어야하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