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소설의 특유의 트릭이 기깔난다기 보다는
종교라는 인문적 코드가 깔려 있어서 재밌었음
사실 내가 무교라서 더 재밌었던 듯 ㅋㅋ 내가 외부인이라 잘 모르는 공동체
속내를 들여다 본 것 같달까 그러면서도 또 모든 인간 공동체에도 적용될 수 있는 그런 면들도 있고
종교라는 인문적 코드가 깔려 있어서 재밌었음
사실 내가 무교라서 더 재밌었던 듯 ㅋㅋ 내가 외부인이라 잘 모르는 공동체
속내를 들여다 본 것 같달까 그러면서도 또 모든 인간 공동체에도 적용될 수 있는 그런 면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