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창에 대고 계시냐고 묻고 있는데
뒤쪽에서 나타나는 게 산신령 아니고 맥빠진 유령 같았어 ㅎㅎ
🍵 거기 누구냐?
📷 여관 주인이신가요? 오늘 묵을 수 있을까요? 예약은 안 했는데요
🍵 당신, 손님이야? <—- 이거 맞아?
“오마에, 오갸꾸사마까?”라고 들리던데 ㅋㅋㅋㅋㅋ
암튼 겨울 장면은 터널을 지나고 나니 설국인 것부터 끝까지 재미있었어
딸래미 만나서 엄마한테는 비밀이라고 한 부분 빼고
사정은 몰라도 좀 짠해서 ㅎㅎㅎ
주인공이 창에 대고 계시냐고 묻고 있는데
뒤쪽에서 나타나는 게 산신령 아니고 맥빠진 유령 같았어 ㅎㅎ
🍵 거기 누구냐?
📷 여관 주인이신가요? 오늘 묵을 수 있을까요? 예약은 안 했는데요
🍵 당신, 손님이야? <—- 이거 맞아?
“오마에, 오갸꾸사마까?”라고 들리던데 ㅋㅋㅋㅋㅋ
암튼 겨울 장면은 터널을 지나고 나니 설국인 것부터 끝까지 재미있었어
딸래미 만나서 엄마한테는 비밀이라고 한 부분 빼고
사정은 몰라도 좀 짠해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