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작품상>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최우수 감독상>
- 폴 토마스 앤더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마티 슈프림)
<여우주연상>
- 로즈 번 (내가 다리가 있었다면 널 걷어찼을 거야)
<남우조연상>
- 베니시오 델 토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여우조연상>
- 테야나 테일러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최우수 각본상>
- 자파르 파나히 (그저 사고였을 뿐)
<최우수 각색상>
- 폴 토마스 앤더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 그저 사고였을 뿐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 완벽한 이웃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최우수 촬영상>
- 마이클 바우만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최우수 편집상>
- 앤디 저겐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최우수 미술상>
- 프랑켄슈타인
<최우수 의상상>
- 케이트 호리 (프랑켄슈타인)
<최우수 음악상>
- 조니 그린우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최우수 시각효과 사용상>
- 씨너스: 죄인들
<가장 유망한 배우상>
- 체이스 인피니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밀로스 스텔릭 신인 감독상>
- 에바 빅터 (쏘리 베이비)
https://chicagofilmcritics.org/blog/2025win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