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파월 다 벗고 나오는 장면 생각보다 도파민 안 터짐
벗겼으면 대놓고 봐라!! 하는 서비스컷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것도 딱히 없이 얼레벌레 지나가고
도파민 제일 터지는 부분이 마이클 세라가 집에서 짭새 족치는 장면인데 ㅋㅋㅋㅋ 글렌 파월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거의 마이클 세라 몰아주기였음 죽을 때도 멋있게 죽여줌
(이때 글렌 파월 한 일=계속 어디 가냐고 물어보기만 함 ㅋㅋ.....)
후반부 글렌 파월 비행기 원맨쇼보다 훨훨 임팩트 있고 도파민 터짐
글구 마이클 세라 엄마 진짜 미스트 개독 아줌마급의 꼴불견 캐릭이었음
맘에 드는 어케가 1나도 없었음. 킴카네 리얼리티 패러디는 갑자기 왜 나온 것이며... ㅋㅋㅋㅋ 이런 여성관 개빻은 영화 넘 오랫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