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u_molan/status/2001788147521524022?s=20
https://x.com/i/status/1998759953159565545
파과 언급부분⬇️
파과 민규동 감독님 존경합니다.
처음 대본 읽고 목숨 바쳐야 할 것 같아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못 하겠어요 도망 다녔거든요.
소속사 대표님이 "선생님이 여자 주인공이잖아요. 목숨 말고 각오를 하셔야죠. 저 기도할게요. 무조건 갑니다." 그랬어요. 기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파과가 이렇게까지 사랑받게 된 데에는 구병모 작가의 소설이 탄생해서 민규동 감독을 만나 영화화되기까지 필연적인 세 가지 요소가 있었다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팬 여러분, 파과단 여러분이 있었구요.
어떻게 하면 조각을 매력 있게 보이게 할까 노심초사했던 촬영감독님, 조명감독님, 조명팀 등, 우리 배우님들 김성철, 김무열, 최무성, 신시아, 옥자연, 김강우 모든 배우들과 촬영을 함께해줬던 모든 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하겠습니다.
https://x.com/i/status/1998764134587044330
⬆️퇴근길에 트로피 보여주시는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