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이 지났다
올 한해는 진짜 영화로 가득한 한해였어
좋은 독립영화도 많이 볼 수 있었고
아트영화도 많이 보고
영화제도 가보고
굿즈 때문에 오픈런도 해보고...
텅장이 되었지만...
좋은 취미를 가지게 되어서 기뻐😹😹
내년에는 굿즈 욕심 조금 버리고
몸 건강 챙겨서 좋은 영화 마음껏 보고
영방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아직 2025년은 끝나지 않았다...
다음주에 아바타가 온다.... 후....
내 허리야 힘내!
주절주절 적어보았습니다....
마무리 어떻게 하지...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