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로 유명한 도끼로 문부시는 장면이랑 엔딩때 얼어죽은 장면
이번에 주토피아2 오마주로 눈속 미로장면
이렇게만 알고봤음 그래서 미친 살인마에게 잘못걸린 여자인줄 알았어 남편이 그런놈인게 어찌보면 잘못걸린거긴한데...
여튼 첨에 가족이란거 알고 미친;;가족인데 뒤에 그지랄이 난다고? 생각했음 바로 뒤에 호텔사장이 과거에 이런 사건이 있었다~해줘서 하...그래서 그렇게 되겠구만 감잡긴했지만
근데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첨에 과거사건으로 쉽게 암시해서 예상하기 쉬운데 몰입하게 되는게 연출과 연기의 힘이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