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장 마지막씬에서 조각한테 언제 나를 인정해준적 있냐는식으로 얘기하다가 '고생했다고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힘들어요?'하는거.
인터컷 첫눈인데 저 대사 들으니까 급 손실장에게서 투우의 향기가 한스푼 느껴지고ㅋㅋㅋㅋㅋ대모님한테 인정받고싶은맘도 있었나 싶고 본편에서는 못느꼈던 흥미로운 지점이 됨ㅋㅋㅋㅋ
본편본지가 몇달 지나다보니까 디테일들을 잊어가지고 추가된 장면이라 새로운건지 그냥 오랜만에 봐서 새로운건지 모르겠는 지점들이 많음ㅋㅋㅋㅋㅋㅋ
인터컷 첫눈인데 저 대사 들으니까 급 손실장에게서 투우의 향기가 한스푼 느껴지고ㅋㅋㅋㅋㅋ대모님한테 인정받고싶은맘도 있었나 싶고 본편에서는 못느꼈던 흥미로운 지점이 됨ㅋㅋㅋㅋ
본편본지가 몇달 지나다보니까 디테일들을 잊어가지고 추가된 장면이라 새로운건지 그냥 오랜만에 봐서 새로운건지 모르겠는 지점들이 많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