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스포일러인거 아는데..
그래도 영화니까 뭔가 희망적인 그런 뉘앙스로 끝나지 않을까 내 맘대로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끝나고 나온 지금 너무 힘들다
영화 볼때보다 끝난 지금이 눈물 더 나는거 나만 이런거 아니지?
마지막에 말간 눈으로 의자에 앉아 쳐다보는 해생이때문에 진짜 ㅠㅠㅠ 6살 애기인데 폭도라니 이게 맞는거냐구 ㅠㅠ
그래도 영화니까 뭔가 희망적인 그런 뉘앙스로 끝나지 않을까 내 맘대로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끝나고 나온 지금 너무 힘들다
영화 볼때보다 끝난 지금이 눈물 더 나는거 나만 이런거 아니지?
마지막에 말간 눈으로 의자에 앉아 쳐다보는 해생이때문에 진짜 ㅠㅠㅠ 6살 애기인데 폭도라니 이게 맞는거냐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