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와 예술에 대한 이야기인데, 특히 예술을 강조하는 작품에서 그걸 보여주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 게다가 키쿠오의 상황이나 슌스케와의 관계도 각 가부키 작품 내용으로 은유되어 있어서 오히려 너무 짧게 보여줬으면 애매했을 듯...
그리고 보다 보니까 가부키씬도 재밌더라 미장센도 화려하고 연기 보는 맛도 있고ㅋㅋㅋ
예술가와 예술에 대한 이야기인데, 특히 예술을 강조하는 작품에서 그걸 보여주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 게다가 키쿠오의 상황이나 슌스케와의 관계도 각 가부키 작품 내용으로 은유되어 있어서 오히려 너무 짧게 보여줬으면 애매했을 듯...
그리고 보다 보니까 가부키씬도 재밌더라 미장센도 화려하고 연기 보는 맛도 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