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지우가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 호랑이기운, (주)메시지필름)를 통해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제작사는 “영화 '슈가'의 개봉을 2026년 1월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한편 영화 '슈가'는 모성애를 넘어선 사회적 편견의 극복, 가족의 연대와 사랑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웰메이드 휴먼 드라마로, 오는 2026년 1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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