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산장에서 주디 말릴때 세상은 이따위로 글러먹게 생겼고 니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렇게 돌아간다 이말하는거 그 세상에 이미 너무 지치고 상처 받았던 연상이 연하 다칠까봐 제발 목숨걸지 말라고 애원하는 느낌이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