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그 시절의 제주를 비춰줘서 좋았어주인공의 평화주의적 시선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다루는 영화가 아니라그냥 담담하게 다 비춰줘서 더 와닿았던거같아...사상대립 옳고그름의 문제보다 진짜 민간인 학살에 포커싱한게 보여서 좋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