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나 3차하다가 뭔가 나만의 웃음벨 되버렸엌ㅋㅋ 링슬리네 흑역사 포버트가 주접떨때 커피잔 들고 엥?? 표정 짓는거랑 마지막에 각성하는거...어느새 그 느끼함에 중독되버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