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피스 '철도원'이 오는 2026년 1월 7일, 10년만의 재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평생 호로마이 역을 지켜온 철도원 ‘오토’가 눈내리는 새해 아침, 플랫폼에서 낯선 여자아이를마주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철도원'이 오는 2026년 1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겨울,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단 하나의 윈터 마스터피스 '철도원'은 오는 2026년 1월 7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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