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너무 순박해서 의심을 못 해..
아이와 노인은 해치지 않을거라 믿다가 당하고 이제 좀 살겠다 생각하면 또 잡혀가고... 민간인들이 다 부주의하게 행동하던데 그게 당연한거지
나라가 죄없는 나를 해칠거라 어떻게 생각할 수 있겠어
4.3 관련자들 다 천벌받았으면 좋겠음
결말도 현실적이긴 하더라 모두가 살려고 발버둥쳤는데 결국은 다 사망.. 아진이 모녀도 그 바닷가에서 살 길이 안 보여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잡힐 거 같지만 그래도 살길 바랐는데 너무 안타깝고 화남
2차 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