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쿠니까 겸사겸사 궁금도해서 보고왔는데
첨엔 가족애가 주된느낌이라 눈물흘리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주말막장드라마 ? 느낌이되고
나중에 갑자기 크리처? 복수극이되더니
결국은 조상님이 보고계셔가 맞는 영화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미는 또 있었음ㅋㅋㅋ
첨엔 가족애가 주된느낌이라 눈물흘리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주말막장드라마 ? 느낌이되고
나중에 갑자기 크리처? 복수극이되더니
결국은 조상님이 보고계셔가 맞는 영화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미는 또 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