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진 도와주네마네 약올리고 반강제로 끌려다니는 느낌이었는데 보고 서장이 와서 개꼽주고 주디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대하는 거 보고 자기가 예전에 당했던 것도 생각나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 홍당무가 어떤 심정으로 버텼고 왜 악착 같이 이 사건을 쫓는지 다시 생각하게 된 듯ㅠ 그래서 그때 케이블카 타고 가면서 자기 과거도 생각나니까 얘기하고 주디의 파트너 제안도 그때 나쁘지 않게 생각한 것 같고 하 진짜 그때 감겨서 2편까지 이어졌을 거라고 생각하면 나 진짜 미칠 것 같아 닉 이 미친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