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토피아 포스터 널널할 줄 알고 오후에 갔다가 소진빔 당해서 오늘은 서둘러왔는데 어제의 아픈 기억을 교훈 삼아 오늘은 일찍 옴 소량이라고 돠어있어서 가면서도 쫄렸는데 다행히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