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에 양들의 침묵 오마주 나오잖아
그장면 감탄하면서 양침 생각하면서 폰질하다 잠들었는데
내가 뭔 살인장면목격하는 근데 그게 복수극인거야
아 ㅅㅂ 차라리 기억해서 시나리오 쓰면 떼돈벌거 같은데
진짜 리얼하게 꿨어 시체도 나오고 배경도 동기도 납득가능한
근데 자세한건 하나도 기억안남 ㅜ
막 몸부림치면서 깼는데 그때가 12시 반정도였음
내가 자정에 네페 적립하고 자야지 하면서 잠든거라 한 40분정도 잔건데
꿈속에서 세시간은 고생한거 같은 ㅜ
고어한거 싫어하고 쫄보라 양침도 저번재개봉때 눈반절 감아가며 겨우본거라
어제 주토피아 봤는데 이게 무슨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