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사기꾼같이 생긴 애가 경찰제복 입고 안 어울리게 경찰 하고 있는데 주디는 정의감에 불타올라서 혼자 튀어나가고 클리닉 가서도 혼자 막 말하고 달려나가고 닉은 체포되고 갇혔는데 구하는 것보단 일단 사건 해결! 이라서 어어...어어...싶었는데 이 여우가 토끼를 너무 좋아함ㅋㅋㅋㅋㅋ외로운 것도 맞긴한데 토끼가 너무 걱정되고 붙어있고싶어서 에휴 에휴거리면서 따라다니고 뭔가 너무 무력하다? 싶을정도로 주디 안전한 곳에 빼돌리고싶어했던 것임ㅋㅋㅋㅋ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