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루종일 주토피아 볼 계획이었는데 시그니처 특전 안 내줘서 2주차로 미룸.. 대신 혼자 에버랜드 갔다 왔어ㅋㅋㅋ 티익스 대기 10분이라 4번 연속 탔다
케데헌 체험존도 있더라!


러바오도 봤어 원래 바오가족 잘 모르는데 안녕 푸바오 영화보고 나서 친근해졌어 귀엽더라

마지막 케데헌 불꽃놀이! 케데헌 오스트에 맞춰 불꽃놀이 하는 건데 골든 나올 때 너무 좋더라!

요즘 비수기라 사람 없어서 에버랜드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