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부끄럽지만 nn차하며 울며 봤음
뮤지컬 장르 괜찮게 보고 신파도 나쁘지 않았음
킬링 로맨스
이런장르 첨 봤음
아직도 그 뻔뻔하게 찜질방 파트 하던거 기억남
한산, 노량
겁나 응원하며 n차함
전투씬에 자막넣어준거 좋았음
CG도 꽤 갠춘하게 들어가서 좋았음
서울의 봄
먹먹하게 보며 계속 IF IF 외치며 봤음
하나회 해체된거 좋았는데 제2의 하나회가 현실에 나타날줄이야...(아이고 두야...)
대충 생각나는거 몇개 적어봄
어느정도 잘 만들어지면 보러갈 관객 있을텐데 하며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