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구려서 힘들었지만 제일 중요한 남주 둘의 우정서사도 뭔가 이야기 빠진 느낌이었음
가부키 장면 조금만 덜고 빈 이야기들 넣지싶었음
갑분 왜 빚생김? 갑분 왜 주간지에서 걔를 뭄? 갑분 돌아오고 왜 인터뷰?그래놓고 이름 뺏은 사람 취급 왜? 이런거 ㅇㅇㅋㅋ
가부키 극으로 감정선 비유해서 살릴거면 빈틈을 각색하던가 좀 임팩트있는 사건 하나를 뒀어야한다 생각함
가부키 장면 조금만 덜고 빈 이야기들 넣지싶었음
갑분 왜 빚생김? 갑분 왜 주간지에서 걔를 뭄? 갑분 돌아오고 왜 인터뷰?그래놓고 이름 뺏은 사람 취급 왜? 이런거 ㅇㅇㅋㅋ
가부키 극으로 감정선 비유해서 살릴거면 빈틈을 각색하던가 좀 임팩트있는 사건 하나를 뒀어야한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