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탑 주인공 얘기인줄 알았는데 2명이 주인공이었네.
..
2명의 주인공들이 겪는 불안함이 가부키 무대에서 아슬아슬함으로 나타난 느낌그래서 길었지만 실수할지 조마조마해서 가부키도 집중해서 잘 봤음 ㅎㅎ
연민 가득한 남자 얘기라는 말에도 공감되는데
올해 본 영화 중에 그래도 인상적인 영화였어
원탑 주인공 얘기인줄 알았는데 2명이 주인공이었네.
..
2명의 주인공들이 겪는 불안함이 가부키 무대에서 아슬아슬함으로 나타난 느낌그래서 길었지만 실수할지 조마조마해서 가부키도 집중해서 잘 봤음 ㅎㅎ
연민 가득한 남자 얘기라는 말에도 공감되는데
올해 본 영화 중에 그래도 인상적인 영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