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제작사나 투자사 때문에 자기가 찍고 싶은대로 못 찍을 때가 부지기수인데 각본가들은 자기가 쓴 시나리오 그대로 영상으로 구현 되는건 내려 놓을까? 내가 쓴 각본이 촬영하면서 타협과 조율로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스트레스 너무 받을거 같은데 백퍼센트는 아니어도 내가 쓴거의 몇십프로라도 남는 다는 마음으로 쓰는 걸까? 갑자기 궁금해짐
잡담 각본가들은 어떤 마음으로 각본을 쓸까
181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