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양한 사람을 스쳐지나가면서 결말로 향하는 리듬이..?
어린 아역부터 시작해서 성공으로 끝맺는 문법이?
(러닝타임 긴데) 계속 몰입하게 하는 주인공 위주 서사가?
인물의 정서를 설명하기보다는 큼직한 사건사건으로 넘어가는 게?
조연이 많은데도 조연의 서사나 그들과의 관계성보다는 주인공에 닥친 일과 시각적 표현에 집중하는게?
역사 미술을 재현한 퀄리티가 높고 현악기를 활용한 음악이 극적일때 자주 활용된 게?
전반적으로 조금 어두운 조명이?
정확히 설명하기가 어렵네.. 하여튼 낯설지 않고 은근히 한국 사극영화들도 생각나고 그랬음.. 유럽이나 미국, 중국식 과거배경 영화와는 조금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