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이 영화가 마냥 환상 같고 재밌기만 했는데 다시 보니까 코렐라인이 그냥 안쓰럽더라 애정이 필요한 어린아이라서 ㅜㅜ
다시 봐도 말 없는 와이비는 너무 불쌍하고 정이 가는 캐릭터고
그리고 뭔가 불안한 게 부서진 손이랑 열쇠랑 같이 집어넣은 게 영 찜찜해 ㅠㅋㅋㅋ 결국 마녀 다시 부활할 거 같은...
다시 봐도 말 없는 와이비는 너무 불쌍하고 정이 가는 캐릭터고
그리고 뭔가 불안한 게 부서진 손이랑 열쇠랑 같이 집어넣은 게 영 찜찜해 ㅠㅋㅋㅋ 결국 마녀 다시 부활할 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