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온나가타 그 자체가 되었고 그게 납득이 되는 장면들을 계속 보여주는데 키쿠오는 온나가타로서 무대 위 표현은 그럴듯하게 흉내냈을지언정 완벽한 온나가타가 됐다는 느낌은 못 받아서.... 차라리 만기쿠 역할에 서사를 좀 덜 주던지 ㅠㅠ
진짜 그냥 온나가타 그 자체가 되었고 그게 납득이 되는 장면들을 계속 보여주는데 키쿠오는 온나가타로서 무대 위 표현은 그럴듯하게 흉내냈을지언정 완벽한 온나가타가 됐다는 느낌은 못 받아서.... 차라리 만기쿠 역할에 서사를 좀 덜 주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