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만' 감독과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히트 2 (Heat 2)>에 합류하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주연을 맡는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유나이티드 아티스트가 제작하는 <히트 2>는 내년 크랭크인한다. '마이클 만' 감독은 '멕 가디너' 작가와 집필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다.
'크리스찬 베일'이 어떤 역할을 연기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 작품의 각본은 유명 배우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1995년 개봉한 <히트 (Heat)>는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발 킬머' 등이 출연했다. 대성공을 거두며 전 세계의 범죄물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다.
소설 [히트 2 (Heat 2)]는 영화의 소설화가 아니라, 주요 인물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의 전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2022년 출간된 [히트 2]는 2개의 시기를 넘나든다. 1번째 이야기는 은행 강도 사건 이후 LA 경찰서와 '한나'를 피해 삼국경 지역과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영역으로 나아가는 '쉬허리스'를 그린다. 2번째 이야기는 1988년 시카고에서 '맥컬리'가 '쉬허리스' 및 고위급 인물들과 서해안, 미국-멕시코 국경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동시에 '한나'는 집에 침입한 극단적인 갱단을 쫓는 시카고 경찰서에서 라이징 스타로서의 어려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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