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포마드에 수트차림 양조위랑 치파오 입은 장만옥
장면 하나하나 공들여 찍은 느낌 낭낭하고...
아니 저 둘을 놔두고 쌍바람이라니 ㄷㄷㄷ
이거 보고나니까 색계도 다시 봐야할것 같어
그리고 여담이지만 씨네큐브 25주년 라인업 정말 좋다...
포마드에 수트차림 양조위랑 치파오 입은 장만옥
장면 하나하나 공들여 찍은 느낌 낭낭하고...
아니 저 둘을 놔두고 쌍바람이라니 ㄷㄷㄷ
이거 보고나니까 색계도 다시 봐야할것 같어
그리고 여담이지만 씨네큐브 25주년 라인업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