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영자원 정지영 감독님 데뷔작품 리마스터링 버전 GV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씨네큐브 이탈리안스크린스에서 본 미친듯이
로맨틱코미디 영화라 가볍게 즐기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


아트하우스모모에서 있었던 스웨덴 영화제
노바와 엘리스...음악영화인줄...타여초 같은 영화였다는 후기
그리고 지난주...서울 국제 프라이드 영화제에서 네편


이런 기회 아니면 접하기 힘든 LGBTQ 영화들
근데 마냥 무겁지 않고 재미있는 영화들 많았다
대중적인 영화도 좋지만 이런 영화들 찾아보는...
소소한 재미를 알아가는중...
직장인이라 주말 이틀이 너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