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쓰다가 날라가서 대충 씀
더쿠에는 후기 없어서 쓴다
한국 베트남 합작이고 시작할 때 후원인지 제작인지 이름 뜨는데 씨지비가 있더라
그래서인지 씨제이 감성 은은하게 있어
문제는 2025년 요즘에 맞게 트렌디한게 아니라 올드하다는거
그 옛날 감성에 베트남을 얹으니 중티 난다는것처럼 베트남티가 남
세련되고 감각적인걸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안맞음
그냥 되게 뻔한데 조금 아주 살짝 비튼 그런걸 좋아하면 괜찮음
감정을 끼얹어도 한컷 한컷 되게 지루하게 가는 그런건 아님 적당히 잘 커트함
합작이라 로케이션이랑 배우들 적당히 나오고 그럭저럭 볼만은 함
초중반보다 후반부가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