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본다고 질릴 타입은 아니지만 좀 신선하게 남기고 싶은 마음(?)도 있고
돌려보게 되는 영화는 이거말곤 따로 있더라구
근데 순수 도파민 도는 영화는 이 이후로도 수없이 많이 만났지만
그래도 누가 인생작 뭐냐 물으면 제일 먼저 반지의 제왕임
항상 도돌이표로 돌아와 ㅠㅠ 나같은 사람 있지??
3편 다 온가족 극장에서 봤었는데 티켓 다 소실되고 이거 1장 남았더라 ㅋㅋ

하이판타지 서사물 안맞는 사람은 지루할 수도 있지만ㅇㅇ
어릴 때 봐서 임팩트가 컸던 것 같은데
지금봐도 너무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해서 부동의 인생작이야
확장판 정주행은 2016년쯤 했고
영화관 다시 다닌 지 얼마 안돼서 재개봉 본 적 없다... 이번에 너무 설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