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가 처음부터 계획하고 못을 일부러 길가에 놔둔 거
언니가 밖에서 차타고 돌아오니까 차 타이어에 구멍내려고 준비한 건가
근데 동생 복수한 언니(배역이름을 몰라서,,)가 도경이언니보다 먼저 오는 바람에 타이어 터져서 사고난거고..?
엔딩에서 실은 이 모든 게 도경이의 큰 그림이었다~ 라는 건 알겠는데 왜 큰 그림인지 이해가 잘 안돼
언니가 밖에서 차타고 돌아오니까 차 타이어에 구멍내려고 준비한 건가
근데 동생 복수한 언니(배역이름을 몰라서,,)가 도경이언니보다 먼저 오는 바람에 타이어 터져서 사고난거고..?
엔딩에서 실은 이 모든 게 도경이의 큰 그림이었다~ 라는 건 알겠는데 왜 큰 그림인지 이해가 잘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