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작품상>
- 부고니아
- 벽의 동쪽
- 친숙한 손길
- 햄넷
- 내가 다리가 있었다면 널 걷어찼을 거야
- 러커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쏘리 베이비
- 앤 리의 유언
- 기차의 꿈
<최우수 국제영화상>
- 그저 사고였을 뿐
- 어쩔수가없다
- 누벨바그
- 광야시대
- 사운드 오브 폴링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 블랙뉴스: 이용 약관
- 나의 바람직하지 않은 친구들 파트1 – 모스크바의 마지막 공기
- 완벽한 이웃
- 영혼을 손에 품고 걷는다
<최우수 감독상>
- 메리 브론스타인 (내가 다리가 있었다면 널 걷어찼을 거야)
- 자파르 파나히 (그저 사고였을 뿐)
- 켈리 라이카트 (마스터마인드)
- 폴 토마스 앤더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올리버 라세 (시라트)
<신인 감독상>
- 콘스탄스 창 (블루 선 팰리스)
- 카슨 룬드 (마지막 야구 경기)
- 사라 프리드랜드 (친숙한 손길)
- 아키놀라 데이비스 주니어 (내 아버지의 그림자)
- 해리스 딕킨슨 (부랑아)
<최우수 각본상>
- 메리 브론스타인 (내가 다리가 있었다면 널 걷어찼을 거야)
- 자파르 파나히 (그저 사고였을 뿐)
- 클레버 멘돈사 필로 (시크릿 에이전트)
- 에바 빅터 (쏘리 베이비)
- 루이스 피터, 마샤 슐린스키 (사운드 오브 폴링)
<최우수 각색상>
- 박찬욱 외 3명 (어쩔수가없다)
- 폴 토마스 앤더슨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해리 라이튼 (필리언)
- 마티나 마족 (다음 생을 위한 준비)
- 클린트 벤틀리, 그레그 퀘다르 (기차의 꿈)
<최우수 주연배우상>
- 제시 버클리 (햄넷)
- 이병헌 (어쩔수가없다)
- 로즈 번 (내가 다리가 있었다면 널 걷어찼을 거야)
- 솝 디라이수 (내 아버지의 그림자)
- 에단 호크 (블루 문)
- 제니퍼 로렌스 (다이 마이 러브)
- 와그너 모라 (시크릿 에이전트)
- 조쉬 오코너 (마스터마인드)
- 아만다 사이프리드 (앤 리의 유언)
- 테사 톰슨 (헤다)
<최우수 조연배우상>
- 베니시오 델 토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제이콥 엘로디 (프랑켄슈타인)
- 잉가 입스도테르 릴레아스 (센티멘탈 밸류)
- 인디아 무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 운미 모사쿠 (씨너스: 죄인들)
- 아담 샌들러 (제이 켈리)
- 앤드류 스캇 (블루 문)
-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필리언)
- 스텔란 스카스가드 (센티멘탈 밸류)
- 테야나 테일러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신인배우상>
- 에이셉 라키 (천국부터 지옥까지)
- 세비예 베티야르 (다음 생을 위한 준비)
- 체이스 인피니티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아부 산가레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 토나티우 (거미여인의 키스)
* 12월 1일 시상식 개최
https://thegotham.org/press/nominations-announced-for-35th-annual-gotham-film-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