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당첨되봐서 신기해서 올려봐!
예정시간보다 살짝 늦게 배우들 입장했는데
와 다들 너무 잘생기고 이쁘시더라..
특히 강하늘 ˗ˋˏ와ˎˊ˗ 들어오자마자 너무존잘이라 일행이랑 둘이 감탄함
올해 열일중인 윤경호도 와서 분위기 살려주고 너무 좋았어! ㅎㅎㅎ
내가 들어갔던 관이 전에 야당봤었던 관이었는데 그때 귀 찢어지는줄 알았거든 ㅋㅋ
이번에도 축제씬에서 소리 엄청 크더라 근데 이건 오히려 신나서 좋았어!
감상평을 스포없이 좀 하자면,
30일 감독님 작품인만큼 예상에서 좀 벗어난? 장면들도 좀 있었고 ㅋㅋㅋ
전개가 이렇게 흘러간다고? 싶었고
솔직히 30일만큼 많이 웃진 않았는데 앞쪽 어르신들은 웃으라는 장면마다 엄청 웃으시면서 보심
그리고 마냥 코미디는 아니고 청춘물느낌 많이남
스물이랑 비교 많이 하는거같은데 스물느낌은 전혀 아니었어
배우들 연기도 가암히 내가 평가 해보자면 다들 너무 잘한거같아
강하늘이랑 한선화는 원래 이런 연기 잘하잖아 ㅎㅎ 김영광도 신선했고 강영석 연기 처음보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잘하더라
차은우는 역시.. 큰 스크린으로 보니까 더 잘생겼고 특히 버스에서(ㅜㅜ) 개잘생겼오 연기도 연기파배우들 사이에서 거슬리지 않고 좋았음!
결론은 정가로 보면 사알짝 돈 아까울 수 있으니 통신사할인이나 쿠폰을 노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