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엄마 쓰러지고 수술하는 병원에
주인이랑 해인이가 뛰어오는 장면있잖아
거기서 주인이가 손에 큰 봉다리 들고오는데
나는 그거 개천(?) 쓰레기 주워서 담은 봉투라고 생각했거든
사각형 스티로폼 뚜껑있고 그래서..
근데 같이 본 친구는 걍 엄마 짐 싸온걸로 봤대서 ㅋㅋㅋ
주인이랑 해인이가 뛰어오는 장면있잖아
거기서 주인이가 손에 큰 봉다리 들고오는데
나는 그거 개천(?) 쓰레기 주워서 담은 봉투라고 생각했거든
사각형 스티로폼 뚜껑있고 그래서..
근데 같이 본 친구는 걍 엄마 짐 싸온걸로 봤대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