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아빠가 죽였어, 하는 부분부터 정비소 없냐면서 차 뚜껑 여는 장면 사이를 못 봤거든....여기 뭐 중요한 대사 같은 거 있었니 오프닝 장면 대화가 알고보니 꽤 중요하단 얘기를 봤는데ㅋㅋㅋㅠㅠ
아니 갑자기 웬 인간이 저벅저벅 내 자리에 접근하길래 미쳤나 싶었건만 표 보야주면서 이게 이 영화 맞냐고 물어보는 거임 하 진짜 뭔 짓이냐고
딸이 아빠가 죽였어, 하는 부분부터 정비소 없냐면서 차 뚜껑 여는 장면 사이를 못 봤거든....여기 뭐 중요한 대사 같은 거 있었니 오프닝 장면 대화가 알고보니 꽤 중요하단 얘기를 봤는데ㅋㅋㅋㅠㅠ
아니 갑자기 웬 인간이 저벅저벅 내 자리에 접근하길래 미쳤나 싶었건만 표 보야주면서 이게 이 영화 맞냐고 물어보는 거임 하 진짜 뭔 짓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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