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아저씨한테 뭐라고 하려고 고개돌리면서 끝나는데
아 봉준호였다면 올드보이 장도리씬처럼 드잡이질 대난장파티로 끝냈겠군 하고 상상했음ㅋㅋㅋㅋㅋ
글고 전반적으로 타인에 대해 많이 생각했어. 특히 아저씨 파트에서...
타인은 npc이기도 하고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고 나를 비난하기도 하고 이해불가능한 존재이고...
나도 누군가에겐 이런 존재겠지🙄
아 봉준호였다면 올드보이 장도리씬처럼 드잡이질 대난장파티로 끝냈겠군 하고 상상했음ㅋㅋㅋㅋㅋ
글고 전반적으로 타인에 대해 많이 생각했어. 특히 아저씨 파트에서...
타인은 npc이기도 하고 공포의 대상이기도 하고 나를 비난하기도 하고 이해불가능한 존재이고...
나도 누군가에겐 이런 존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