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집하고가는 씬도 참 좋더라
둘 사이도 잘 풀어졌고 또 자연스럽게 수호동생 이름이뭐더라 동생이 이제 아프면 아프다고 얘기할수있게됐구나 누가 그랬는지 말하게됐구나 도 알게되고
영화 전반적으로 이렇게 간접적으로 알려주는게 참 많은데 근데 어렵지않게 풀어준달까 독립영화 스토리강한영화 입문작으로도 좋을것같다는 생각 ㅋㅋㅋ
꼬집하고가는 씬도 참 좋더라
둘 사이도 잘 풀어졌고 또 자연스럽게 수호동생 이름이뭐더라 동생이 이제 아프면 아프다고 얘기할수있게됐구나 누가 그랬는지 말하게됐구나 도 알게되고
영화 전반적으로 이렇게 간접적으로 알려주는게 참 많은데 근데 어렵지않게 풀어준달까 독립영화 스토리강한영화 입문작으로도 좋을것같다는 생각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