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빠름 템포로 움직이는 배경음이 흔히 긴박한 장면 쓰이는 소리들이 아니라서 새로웠고 리듬 타듯 주고받는 대사랑 장면이 오 눈을 뗄 수가 없었음 시간 순삭이다 길다는 생각 전혀 안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