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당시에 보고 너무 좋았는데 여기 반응은 별로구나 큽,,,
난 이번에 다시 보면서도 재탕해도 너무 재밌다 재밌다 했는데ㅋㅋㅋ
오프닝 시퀸스도 참 잘뽑은것같고 아이들이 젖은 새벽 길을 달려가는 그 이미지가 뇌리에 딱 박히게 아이코닉한것같아
어디서 무슨 장면이 나오는지는 다 알아서 쫄리는 맛은 더이상 없었지만 각자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챕터별 스토리가 너무 재미짐
엔딩 크레딧도 예쁘고 다시보는데 부국제 새벽 분위기 생각났음ㅋㅋ
엔딩크레딧 그 세모 모양이 미국에선 알콜 중독자 모임 심볼이라더라 처음보곤 미사일 과녁 모양인가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