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이 타시한테 찾아가서
아트 us오픈 우승해봤자 위대한 선수는 못된다
난 아직 잘할수 있고 너가 날 메이저 대회 우승시키면 블라블라 하니까
타시가 패트릭 싸닥션 갈기고 나서 다다다다 쏘는 부분
여기 대사치는거랑 연기가 너무 찰짐
그냥 그만둬
서른한살이면 입에 총물고 죽는게 빨라
부모님한테 이사 자리 하나 달라그래
아니면 그냥 돈을 달라고해
아무것도 이룬거 없는 다른 부자집 망나니들처럼 살아
차에서 자는것도 이제 안귀여운 나이야
비운의 선수 연기하지말고
이 부분ㅋㅋㅋㅋㅋ
근데 패트릭도 주둥이로 지는 타입은 아니어서
나중에 둘이 차에서 싸울때
타시가 내가 이 차를 왜 탔을까 하니까 패트릭이 멍청해서 라고 하고
타시가 다시 멍청한건 너야 하니까
응 근데 그게 너처럼 화나진 않아
애초에 나 자신을 높이 평가 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쓰면서도 개웃기네ㅋㅋㅋ
둘이 서로에게는 진짜 갈데까지 간 막말 오지게 함
쓰레기라는 둥..
근데 이런 둘이 아트한테는 저런 식의 막말 전혀 안한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