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가 토가시가 참전하는 거 알고는 갑자기 예선도 열심히 임했던 선수 말이야, 영화 앞부분에서도 나왔던 선수야?(누군지 도무지 기억이 안 나더라) 토가시는 어찌보면 한물 간 선수였는데 왜 그리 투지를 불태웠을까? 그리고 토가시는 선수생활 끝날 걸 감안하고 마지막 시합에 임한 거 맞지? 아무래도 역시 한 번 더 봐야겠어 특히 우중시합 장면 진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