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10번은 넘게 봄ㅋㅋ특히 블러드 다이아몬드에서 대니 아처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음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놈같지만 결국 마지막엔 이타성을 회복하는..이 영화 메시지도 너무 좋고 걍 감동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