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운 크게 남는다
보고 나서 찾아보는데 감독님은 이란에 못가신다고해서 ..
감독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서 좀 더 찾아봐야겠어
초반에 주인공? 남자가 너무 겁먹고 목소리까지 변조하길래
살인자라서 공구로 고쳐주는 사람 죽이는 스릴러인가 했는데
더 나쁜 놈이었고 주인공이랑 피해자들
다 너무너무 착한 보통의 사람들이라 더 안타까웠음
그냥 죽여버리지싶었는데 그러면 이 영화 의미와 달라지니까 하
마지막에 의족소리 날 때 미치는줄 알았는데 끝나버림
엔딩크레딧 다 끝날 때까지 관객들 다 일시정지상태였음
원래 이런 아트영화? 취향 아니라 극장에서 처음 보는데
극장에서 보길 잘한 영화인듯 그 소리가 너무 중요한 관람 포인트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