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초반 추잡하고 야한 장면에 대해 들었지만 엄마한테 굳이 따로 사전 설명 안하고 그냥 봄
엄마는 초반 장면들 보고 이건 대체 뭔 영화인가 당황스러웠다고 함ㅋㅋ 그런데 갈수록 몰입됐고 재밌었다고 하심 머글 언니는 시간 가는줄 몰랐대
가족 단위로 온 관람객들 많았고 관 분위기도 좋았어 다들 잘 웃었음ㅋㅋ
여기서 초반 추잡하고 야한 장면에 대해 들었지만 엄마한테 굳이 따로 사전 설명 안하고 그냥 봄
엄마는 초반 장면들 보고 이건 대체 뭔 영화인가 당황스러웠다고 함ㅋㅋ 그런데 갈수록 몰입됐고 재밌었다고 하심 머글 언니는 시간 가는줄 몰랐대
가족 단위로 온 관람객들 많았고 관 분위기도 좋았어 다들 잘 웃었음ㅋㅋ